12월의 아이엘츠 첫 포스팅~

요령은 본인 스스로 터득한 것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요령은 허상일 뿐입니다.

부러움의 대상이라는 것이지 전혀 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흉내를 냄으로서

그 상대방의 요령을 내것으로 만들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나의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는 요령을 흉내내는 것은 힘들기만 합니다. 금방 지치고 쓰러지게 됩니다.

 

12월1일입니다. 공부에는 특별함이 없습니다. 누가 책상에 오래 집중하느냐가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형태의 집중력이 예전에는 일반화 되었으나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아주 드믄 일이라 잘 하시면 일반 학생들보다 더 나아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본기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아이엘츠를 하시는 수강생님들 자습실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