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츠시험 오버롤 6.0 당첨

말 그대로 운이 좋아서 당첨된거 같아여~ㅎㅎ

전 10월에 린 선생님 종합반 등록해서 12월 초 시험 보기 전까지 다녔습니다. 아이엘츠?each 6.0 이 필요했는데 첫 시험에서 목표 점수 땄어여~ 지금 생각해도 신남!?토익은 800 후반 대였는데 학생 때 점수니까 10년 넘었고 무역회사 다녀서 영어를 놓고 있진 않았지만 대부분 중동 국가라서 뛰어난 실력을 요구 하지도 않아서?사실 영어는 등한시 하고 살았었죠.

저는 주관식 아이엘츠 시험이 있는지도 몰랐던 아이엘츠 무식자. 수업 듣자 마자 멘붕…ㅜㅜ?이게 뭔가요~

첫 한달 다니면서 아이엘츠 문제 유형 파악하고 좀 친해지자… 하는 맘으로 다녔어요.?조급하게 생각 안하고.?그러다 보니 둘째 달에는 그럭저럭 알겠더라구요. 아이엘츠 문제도 많이 풀고 숙제 내 주신거 꼬박 꼬박 하고 그러니까.?근데 제일 심각했던 아이엘츠 라이팅은 할 때마다 난 왜 이럴까…

가망 없구나 싶었는데?매번 린 선생님이 해 주시는 코멘트 정말 가슴 깊이 새겨 두었구여 ㅎㅎ?주신 자료 베껴 쓰고 정리하고, 선생님한테 코렉션 받고를 반복했더니 얼추 형식은 나오더라구요.글고 전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아이엘츠 수업 끝나고 매번 근처 스벅가서 1시간~1시간 반은 복습하고 라이팅 연습하고 했었요.

그래서 그런가?ㅋㅋ 젤 걱정했는데 라이팅도 턱걸이로 6.0 뙇!!
글고 아이엘츠 수업이 평일 저녁이라 늦은 시간인데도 수업 끝나고 여쭤 보면 상담해 주시고.

진짜 도움 많이 되었어여. 용기도 많이 생기고.
하…. 이 나이에 뭔 공부야 하고 때려 치고 싶은 맘 백번도 더 있었거등여…ㅜㅜ
회사 끝나고 오니까 넘 피곤해서 꾸벅 꾸벅 졸고ㅋㅋㅋ 부끄…

글서 최종 점수가 아이엘츠 6.5/6.0/6.0/6.0
정말 턱걸이 ㅋㅋ 만족합니다~ 커트라인이면 어때요?

린 선생님 정말 감사 드려요~ 복 받으세요!!

http://www.ielts.co.kr/home/bull/write.ph?bid=LB_pullip&mode=modi&num=5898&cat=&s_page=1&seek=&hgo=-1

daum_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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