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제출용으로 IELTS Overall 6.5 이상이 필요했습니다.
이미 다른 성적인 기관토플로 합격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한 달 안에 아이엘츠 성적을 받아야 했습니다.
기관토플은 한 달 정도 독학으로 공부한 경험이 있어서 Reading과 Listening의 기본기는 어느 정도 있었지만, Writing과 Speaking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노베이스였습니다. 특히 IELTS Writing은 아예 처음 써보는 상태라 가장 막막했습니다.
저는 이알피어학원에서 미쉘 육 선생님 종합반을 3주 수강하고, 이후 Writing/Speaking 단과반을 1주 추가로 수강한 뒤 바로 시험을 봤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Overall 6.5
Reading 7.5 / Listening 6.0 / Writing 6.5 / Speaking 6.0
결과적으로 시험 한 번 만에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막막했던 Writing, 단기간에 6.5 달성
종합반 3주 동안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던 과목은 Writing이었습니다.
아이엘츠 Writing을 처음 써보는 상황이라 처음에는 Task 1과 Task 2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미쉘 육 선생님께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셔서, 수업 내용을 제대로 복습하면 단기간에도 Writing 6.5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수업 때 다룬 문제는 반드시 그날 바로 복습했고, 나눠주신 프린트 자료 뒤에 있는 문제들도 혼자 모두 풀었습니다. 수업 중 알려주신 작은 팁이나 문법 사항들도 답안에 최대한 적용하려고 많이 연습했습니다.
특히 혼자 새로운 문장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장 구조와 표현을 중심으로 외우고 적용하려고 했습니다.
Task 1은 설명이 정말 명쾌해서, 시험 1주 전에는 거의 기계처럼 쓸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미쉘 육 선생님 Writing 수업은 정말 추천합니다.
Reading은 효율적인 풀이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Reading은 선생님께서 서브 자료로 주신 문제와 숙제를 모두 풀었습니다.
수업 때 짚어주신 단어도 모두 외우고, 오답도 철저히 복습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단순히 지문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푸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 시간을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지문에서 답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체화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Cambridge 17, 18, 19를 제본해서 Reading, Listening, Writing을 한 번에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맞춰 연습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습과 학원 자료실 자료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 공부하며 복습하는 것도 정말 중요했지만, 학원 자료실에 있는 자료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자료와 추가 자료를 함께 활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고, 시험 전까지 꾸준히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Listening은 점수가 조금 아쉽게 나오긴 했지만, 전형적인 토종 한국인으로서 Listening과 Speaking 점수는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한 달 안에 목표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면 추천합니다
미쉘 육 선생님 수업이 아니었다면 한 달 안에 목표 점수를 만들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교환학생 제출용 IELTS 점수가 필요했던 상황에서, 수업을 잘 따라가고 복습을 철저히 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급하게 아이엘츠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분들이라면,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면서 복습을 꾸준히 하신다면 충분히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알피어학원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