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소식을 접하며…

오늘 아침 IOS5.1 업데이트를 하면서 이게 모야? 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입가에는 미소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저는 절대로 ‘애플빠’ 이런 사람 아닙니다. ‘애플빠’라는 어휘도 이제 사라져야 되는 시대라 생각합니다.

이전 버전보다 더 쾌적하게(폰트, 해상도, HD급 동영상 촬영, 500메가 사진촬영) 아이패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사실 아이패드도 혼자서는 재미있지 않습니다. 아이폰과 다른 아이패드 그리고 맥과의 네트워크 연결에서 아이패드의 존재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아니그렇습니까?

이제 보고 계산 사진이 조작이 아니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디바이스가 뭐냐에따라 본 사진이 조작이라고 생각 될 수도 있겠습니다. ㅋㅋ 그러나 아이패드가 없는 분들은 뉴아이패드를 구매하시어도 후회 없으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아이패드2는 애들 장난감으로 던져주고 뉴아이패드로 급변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 그래서 아이엘츠 동영상도 큰 문제없이(테스트 해보지 않아도) 잘 되겠죠. 매장가서리 테스트 할 수 있는 시간이 어서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