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LTS 시험후기(종로 이알피어학원)

샤론선생님의 어피어런스 이미지 호리호리하고 가냘픈…그러나 강의는 굵직하고 목소리 터프하시고…지금 시험 2월7일-2월21일 두차례 보면서 생각해보면요.
음…핵심이 남는 수업이었던것 같아요.?수업시간에 들을때는 그냥 2주씩 바뀌니까?선생님께서 하시는말 또 하시는구나..이랬죠.?근데, 시험볼때 그게 제일 중요한 요령이었어요.?수업을 들어보시면 아시게 될꺼예요.^^

먼저 주중실전 저녁반 2달 수강했던 수강생이예요.?저녁반 등록하고 매번 못가서?끝나고 프린트 맨날 받고 했었어요.?(두번은 참석 못해서 오후반을 말씀드리고 들었습니다.)
마지막날 선생님께서 롸이팅 몇점 받아야 하냐고?5점 이상 받아야 하는데…하면서 걱정하고선생님이 채점해주시면서?선생님이 문법 조심하면 충분히 받을꺼라고 격려해주셨답니다.?그리고, 2주 남았을때는 학원등록 2주 수강같은게 없어서(학원측에 요청:2주짜리 교육도 있음좋겠어요^^)혼자 준비했습니다.

사실 준비라기보다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주신 자료 보면서…
아~ 이런거네…
당시 못풀었던 리딩 시간재서 풀면서 연습했고
한 2틀정도 리스닝 테입하나 오며가며 들은게 전부였어요.

점수는 캐나다이민국에서 중간점수 받으면 되었었구요.
제가 목표했던 바거든요.
(물론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최고점수가 2개 있어야 해서
2월21일 다시 치렀구요.
가족이 캐나다 거주해야 5점 추가 점수 받는데,
시민권자긴 한데 지금 미국에 거주해서…어찌될지 몰라서요.
어쨌든…일단 이민 가든 못가든 제너럴은 끝났네요.휴~ )

Anyway,
학원에서 주신 많은 자료와 온라인 자료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원시원하게 핵심을 말씀해 주셔서
요령을 많이 익히고 갔습니다.

결과는 궁금하신 분들…지금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창피하지만 적을께요.

Speaking:6
Listening:5.5
Reading:6
Writing:5.5

S:2시30분쯔음 했었어요. 간단하게 서강대에서 샌드위치 먹고, 이닦고, 마음의 정리하니 불러서…다 맡기자 하면서 들어갔어요. 일단 시험관이 너무 꽃미남 스탈로 생기셔서…기분이 좋은채로 미소 짓고 싶었으나, 목소리도 왕 크게 말하다 보니(제 목소리가 워낙커서) 끝나고나서 내가 너무 화나는 투로 말했나 하면서 후회했었어요. 마구 떨었구요.

질문:

1.
일하니,공부하니
전 일해요…무엇무엇 가르쳐요.
(무엇을 가르칠지 아껴두었는데..나중에 안물어봐서…말을 아끼면 안되는구나 후회햇어요)

여행갔던곳 좋았던곳은
(원래는 설악산 말하려고 준비했는데..갑자기 핀란드 이야기가 나온거예요..속으로 이러면 안되는데…아..바보 하면서 그냥…대충 너무 아름다운 경치 놀랐다.하고 짧게 끝냈어요. 그랬더니…또 다른질문 마구 오더라구요)

인터넷 많이 하니
(내 많이 해요.언제했니…회사다닐때 처음해서 너무 충격이었다. 그런 세계 있다니….등)

2. 그후 카드 보고
전화로들은 가장 기쁜뉴스
(예상외의 질문이어서 그냥 실화를 있는 그대로 했어요.
조카가 캐나다에서 태어난것 엄마가 전화해서 알려주었다.
너무 기뻤고..그후 아이들 사랑하게 되었다)

3. 전화 좋아하니. 전화가 제일 좋은 수단이라 생각하니. 메일은 어떠니 물었구요.
(메일이 더 좋다고 방해받지 않아서라고 말했답니다.)

L: 제일 쉬운 전화번호와 이름이 제일 빠르게 들려서 이날도 놓쳤습니다. 특히 OO이라는데 자꾸 숫자 5가 생각난다는…이름은 일단 저처럼 점수 낮은 분들은요.음…집중하고 첨에 들은 바를 한글로 써놓으시고, 그다음 스펠링 다시 불러줄때…적으시면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샤론 선생님이 긴 지문할때 보기 보지 말라고 하시거든요. 그거 정말이예요. 저는 확신하는데 초반에는 집중 떨어져서 번호랑 이름조차 놓쳤구요. 오히려 나중에 잘 푼거 같아요. 귀 쫑끗한채 듣는거에 집중했더니 마구 답이 보였다는…(물론 점수 높은 분들 웃으시겠지만요^^)

R:음..학원에서는 아카데이 위주로 해서요. 저는 제너럴 시험이 시간도 적절하고 풀만했어요. 문제는 얼마나 정확하게 하느냐죠….(참 2월21일꺼 봤는데 아직 결과 안나와서 그런데요…사실 7일보다 21일이 어려웠는데…샤론 선생님이 알려주신 요령대로 하면 지문이 길든 짧든 괜찮더라구요. 결과 나오면 다시 올릴께요)

W:주제는 어떤주제든 골격만 수업시간에 정리하시고…비슷비슷하게 내용 엮었더니 이렇게 나왔네요. 동명사 써줘야 하는데 초반부터 development 이렇게 쓰고 실수 꽤 했었어요. 연습때도 늘 그랬고 샤론 선생님의 빨간펜 지적 아주 많았구요.

주절주절 썼네요.
뭔가 시험 결과 나오면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아직 이민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감사드리고자…
그리고 수강을 고민하는 분들께
수강하라고 권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되었어요. ^^
음…2달 수강했는데요. 정말 자료도 팍팍 많이 주시고 좋았던거 같아요.
단,리스닝은 정보가 부재해서, 또 실전반들으면 따로 제너럴 자료 안주니까
서점 가셔서 편지쓰기 스타일 익히시면 될꺼 같아요.
저처럼 2달 정도 급 준비하실 분들이요.

진작 공부좀 열심히 할껄 후회도 되요.
하면 캐나다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상그룹점수는요
s:6.5이상 l:7.5이상, R:6.5이상, W:6.5이상인데
하면 받겠더라구요.
그러면 아마도 독립이민점수는 다 나오더라구요.
전 너무 친척 가산점에 의존해서 지금 어찌될지 모르지만요.
진작 학원다니고 열심히 했었다면..하는 후회 드네요
결론:
샤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이민가면 선생님께 다시 연락드릴께요.
지금은 당락의 불안요소가 많아서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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