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츠 리딩 시험후기] 컴퓨터computer/시디cd/피씨pc 아이엘츠

* IELTS Reading (아이엘츠 리딩)

  • 아이엘츠 리딩은 왼쪽 면에는 지문, 오른쪽 면에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화면의 중앙에는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 리스닝과 마찬가지로, 리딩의 글자 크기를 조절이 됩니다.
  • 지문은 계속 화살표를 눌러 밑으로 내려갑니다.
  • 지문에 마우스로 드래그하고 우 클릭을 하면 highlight와 note taking 두 가지가 떠서 그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서 문제를 풉니다.

 

  • (1) Section 1 – 해양 생물 중 이름이 다른 두 개의 고래 종류가 있는데,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지만, 사실 이 두 개의 고래들은 같은 종류라는 연구 결과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 Fill in the blank, Multiple choice와 T/F/NG으로 나왔습니다.
  • 눈이 아파서 글자가 겹쳐 보여서 손으로 화면을 집어가면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 (2) Section 2- 화재가 났을 시 사람들이 죽는 원인에 대한 지문이었습니다.
  • Multiple Choice, T/F/NG, Heading이었습니다.
  • Heading 문제는 아라비안 숫자는 없고 noun phrase들이 순차적으로 나열만 되어 있어서,
  • 해당 단락 위에 드래그해서 넣기를 합니다.
  • 이 섹션부터 눈물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하며 눈이 불타기 시작했습니다.

 

  • (3) Section 3 – 언어 재능/gifted에 관하여, 유전인가, 자랄 때 교육이 되어야 하는 것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 T/F/NG, Selection/ Fill in the blank로 나왔습니다.
  • T/F/NG은 3문제 정도로 짧았습니다.
  • 여기는 화면 자체를 바라보는 것이 괴로웠습니다. 계속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눈이 뜨거워서 계속 비비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인공눈물을 맡긴 것을 계속해서 넣어도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제껏 본 아이엘츠 시험 중에 가장 대충 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정도입니다.
  • 렌즈를 끼지 않고 안경을 끼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안구건조증은 당장 병원을 가고 싶을 정도로 심했으며, 이로 인해 집중력이 상당히 저하되었고, 리딩 지문의 난도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읽기 싫었을 정도였습니다.
  • 약시, 눈 시력이 안 좋으신 분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대단히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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